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HOME 군정소식 코로나19 대응 상황 홍보/보도자료

홍보/보도자료

코로나19_홍보자료 상세보기 - 제목, 작성자, 내용 제공
제목 [보도자료] 음성군,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관리강화
작성자 미디어정보과
내용 음성군은 최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4월1일부터 해외 입국자 전원을 자가 격리로 관리해야 함에 따라 입국자 자가 격리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우선 입국절차 후 우리군 관내로 실거주지를 정한 입국자 중 자차로 이동하는 사람은, 보건소로 직접 방문해 코로나19 검사 후 결과가 나올 때까지 군에서 마련한 임시생활시설에서 대기 후 음성 판정 시 자택에서 14일간 자가 격리해야한다.

자차가 없는 경우, 일반인과 접촉을 피하기 위해 인천공항에서 전용버스로 광명역으로 이동해 KTX를 타고 오송역까지 가면, 군에서 마련한 차량을 이용해 보건소로 이동 및 검사한 뒤 임시생활시설에서 대기 후 검사 결과 음성 판정 시 자가 격리해야 한다.

입국하는 내·외국인 모두 자가관리 앱을 설치해야 하며, 휴대폰이 없는 사람은 군에서 앱이 설치된 임대폰을 지급해 관리한다.

특히, 등록된 주소지를 이탈하면 1:1 모니터링 담당공무원에게 이탈신호가 바로 통보돼 즉각적인 현지 확인 등 자가 격리 대상자의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이어, 14일간의 자가 격리 동안 필요한 ▲체온계 ▲마스크 ▲소독제 ▲구호세트 ▲쓰레기 봉투 등을 지급해 격리 대상자들의 생활이 불편하지 않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가족 중 임산부나 만성질환자가 있어 동거 가족들과 생활이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격리대상자가 자가에 머물고 가족들이 임시거처를 원하는 경우 군에서 운영하는 휴양림에서 1인당 하루 1만원의 비용을 지불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4월13일까지 관내 입국자는 총85명이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중이고, 이중 1명이 해제됐으며, 향후 입국일자에 따라 하루 3~4명씩 해제될 전망이다.

자료제공: 보건정책과 신문호(043-871-2181)

콘텐츠 만족도 조사

지금 보고 계시는 화면의 정보와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